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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김서연씨
from 서연's diary 2010/02/25 19:01
최근의 김서연씨의 기록.


갑자기 외할머니께서 짜주신 모자를 꺼내서 쓰고 자랑하러 온다.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아빠~' 부르고 옆으로 와서는 마우스를 뺏고 휠을 돌리면서 좋아한다.


휠돌리기가 끝나면, 엄마한테도 자랑하러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터 앉기를 좋아한다.


'아따!(앉아)' 를 외치며 앉는다. 히이


갑자기 감귤쥬스를 발견하여 테이블에 진열중이심.


중간중간 TV도 보면서;;


이리저리 돌려보더니


역삼각형 탑을 쌓는다;;


떨어지는 순간!


아이쿠!




머리에 쓰는 걸 좋아하는 김서연씨. 바구니도 쓰신다.


꺄르르


이젠 바구니에 들어간다.


끙차


드라이브도 하고


의총이 제대로 격돌하는지를 유심히 모니터링하는 가 싶더니


바구니를 썼다


갑자기 엄마한테 우유를 가져다 준다.


컵받침까지 했어;;;;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한다.


쿵푸를 잘하는 팬더를 사랑한다.


히이


야채깡을 아주 사랑한다. 입에 물고 손가락으로 쏘옥 넣어준다.


히히히


뽀로로를 보면서 신나하는 중. 뽀로로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완전 뿅 간다.


뽀로로와 노래해요를 들으면서 춤도 춘다ㅋㅋ


--
두서없는 사진과 글이었습니다.
ㅎㅎ


2010/02/25 19:01 2010/02/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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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 2010/02/26 0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윽..너무 귀엽다.
    더크기전에 한번 뵙고싶구려. 서연씨. ㅋㅋㅋ

  2. 시임스 2010/02/26 0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귀여븐 서연씨...뽀로로...누가 만들었는지...잘 만들었어....

  3. 현정 리 2010/02/26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서연이와의 방배동 합숙 이후로 종종 집에서 혼자 뽀로로를 즐겨보게 되었다는...큭!

  4. 잠요 2010/02/26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왜이리 초췌한거지..우리서연이 너무 귀엽다 솔직히 너무너무너무너무 ㅠㅠ 지송;;;

  5. HN 2010/02/27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ㅋㅋ몇번을 봐도 웃기네요.정기적인 서연 업뎃을 바라는 바입니다!!

  6. 수면발작 2010/02/27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홍시 군과
    거의 똑같은 schedule을 ㅋㅋ

    너무 귀엽군요 ^^

  7. bernie 2010/02/28 2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서없는 글과 말들
    너무 좋아요!
    ㅋㅋ
    모리양~~ 나두 우유랑 야채깡!!

  8. ㅇㄴㅇㄲ 2010/03/01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달걀에 붙여둔 스티커보고 빵! ㅋㅋㅋㅋ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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