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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from 서연's diary 2010/02/02 23:16
곰 인형을 처음 줘봤을 때

서연씨가 처음 '울로' 라고 중얼거려서, 그 때 이후로 곰은 모두 '울로'라고 부르고 있다.

요즘 울로와 외출이 잦아진 서연씨.


가다!


히이


다큰아이 컷


협찬받은 어그부츠



오늘은 빨간 울로


응?




아빠 앞에서 울로를 내려놓고는


아따! (안아줘!)


아따! (안아줘!)


무릎사이로 파고들고 있어;;;;


2010/02/02 23:16 2010/02/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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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요 2010/02/03 0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빠가 손수 만들어준 파랑색 삔~ 모리본의 직원으로 채용고려중 ㅋㅋ

    • 달주 2010/02/0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맞다, 저 핀 내가 만든거네 ㅎㅎ 약간 쭈굴쭈굴.
      하지만 니트 핀은 저 멋에 쓰는거지, 막이래;;

  2. 시임스 2010/02/03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이래야...홈피가 산다니까....저 귀여운 서여니를 놔두고....잘 다녀와라.....띠드니...잠요도요...후후

  3. jystyle 2010/02/03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열라 귀엽당~귀여워~
    이래서 딸이 좋은거야?^^a

    • 달주 2010/02/24 09:23  address  modify / delete

      응 정말 귀여워. ㅋㅋ 아들이 없어서 비교는 안되지만,
      주위를 보면 흐흐흐

  4. bernie 2010/02/17 1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손가락으로만 울로를 잡는 모리
    그것도 귀만 잡아주시고
    ㅋㅋ

    • 달주 2010/02/24 09:2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보니, 두 손가락으로 귀를 잡고 있구만, 항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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