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2/01/03 매직마우스
  2. 2011/10/28 zinio
  3. 2011/10/27 WinSplit
  4. 2011/09/13 Olleh Wibro 4g
  5. 2009/12/15 iPhone 사용 예 (1)
  6. 2009/11/17 월마트 버전 트랜스포머2
  7. 2009/09/22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2)
  8. 2009/07/27 보네이도 (8)
  9. 2009/07/17 대학로 홍콩반점: 짬뽕 잘 하는 집 (2)
  10. 2009/06/04 불나방 스타 쏘세지클럽 (2)

매직마우스

2012/01/03 17:19 from review



불편할 것 같았는데
이거 이거 편하네

매직 마우스 쓰면서 스크롤을 natural 로 (iPad처럼) 해서 쓰고있는데
트랙패드보다 적응이 빠르다.
윈도우 쓰면서 스크롤을 거꾸로 돌리는 지경에 이름.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zinio

2011/10/28 20:41 from review
아이패드 잡지 앱을 정하지 못해 이 것 저 것 찔러보다가

발견!

우왕 이거 신세계임.

카드 등록해 놓으면 in App purchase 도 되고

온 세계의 잡지가 다 있는 듯.

비싸게 온라인 서점에서 안사도 되고 ㅎㅎ

우리나라 에스콰이어가 한 권에 4.99USD
일본 Men's Ex 가 7.99USD

그나저나 에스콰이어 한글판은 (해외판은 안사봐서 모르겠고) 

잡지 자체의 폰트가 너무 작아서 인지, 한글은 저정도의 폰트 크기로도 저렇게 뿌옇게 나오는 건지,스캔이 저 화질로 된 건지..
아래 일본 잡지보다 화질이 떨어지는 감이 든다.
뭐 확대해서 보면 잘 보이지만.

어쨌든 추천.

Itunes Store 링크
http://itunes.apple.com/kr/app/zinio/id364297166?mt=8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WinSplit

2011/10/27 16:46 from review
윈도우 화면을 분할하는 프로그램.

요즘 같이 16:9 화면의 모니터를 쓰면서 여러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쓸 때 요긴하다.

단축키는 ctrl + alt + (숫자키패드)

숫자키패드를 화살표(게임의 커서 처럼)로 간주하고 쓰면 됨.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Olleh Wibro 4g

2011/09/13 19:38 from review


결국 이거 신청했음.

그룹2 대상 요금제 (i-라이트)를 7월 중 시작한다더니 결국 8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통에 씩씩대며 기다려야 했음.

또, 좋아보이는 '스토롱에그' 기기를 위해 씩씩씩 대며 더 기다렸다.



써보니 상당히 속도가 괜찮다.
용량도 30GB 이라서 차고 넘치도다.

난 직장에서 인터넷에 대해서 상당한 제약을 받으므로
자유로운 인터넷 이용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4g를 신청했다.
은근 산속에 위치해서 안터질 줄 알았는데, 안테나 빵빵 터짐.

(데스크탑에 무선 랜카드 까지 설치해서 egg의 wi-fi 신호를 받아 쓰고 있다.. 아 처절해라)

자동차에서도 wi-fi가 되므로 wi-fi 전용 iPad 를 사용하기에 딱 좋을 듯.
충전은 usb 를 통해서 시행. 
배터리도 착탈식.

그런데 배터리 잔량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없다.
배터리 모양의 인디케이터가 있는데, 색깔 (녹색/붉은색)로 알려준다;;

 결론적으로 나같은 처지에 있는 상황이면 쓸만함.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iPhone 사용 예 (1)

2009/12/15 13:11 from review
뭐, 광고도 하고있고,

여러 웹사이트에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아실테고 해서

저는 제가 사용하다가 기분 좋았을 때를 기준으로 사용 예를 몇 개 써볼 까 합니다.

(라고는 하지만 결국 직접 찍은 아이폰 박스며 사진이 지금 당장 없기 때문에;;;)



그럼, 시작.

일요일 아침에 브런치를 먹어볼까 해서 TV를 보다가 아이폰을 집었다.

기본 브라우저인 Safari를 열어서 Naver로 접속하면 Naver모바일 페이지로 접속된다.

로그인하고, 내 블로그에서 파워블로거인 친구 블로그에 접속해서

글을 찾다가 마음에 드는 식당을 발견하고

다시 다른 페이지도 검색해 본다.




마지막에 전화번호가 나와있어서 Copy & Paste로 전화걸기에 넣고 전화해야지 했는데

웬걸


전화번호를 누르니까 바로 전화하겠냐며 물어본다.

가..감동했어..ㅠ,.ㅠ

그리고는 예약하고, 가서 맛있게 먹었다.

(e-mail 내용 중에 전화번호가 써있어도 터치하면 저렇게 전화하겠냐며 물어보더군요 ㅠ,.ㅠ)




서연이는 때마침 낮잠을 거나하게 주무시고. (제일 착한 순간)



흰 빵에는 팥이 들어있어서 좀 달았지만


양파스프도 먹고


저 샌드위치, 두 개 먹고 완전 배불러서;;;;



이상입니다.

후후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득템.
아이맥스 많을 줄 알았더니, 숲속 전투 씬과 디셉티콘 합체 씬 정도다.
음. 그래도 화면 꽉 채워 나오니 시원시원 하더이다.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888년도에 태어난 사람에게서 세상의 이치를 배우다.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by Dale Carnegie


책 크기는 딱 이정도 사이즈가 좋다.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시임스 2009/09/23 11:22

    친구를 이기고...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법이라...좋은 책인데....후후...

    • addr | edit/del 달주 2009/09/23 12:44

      음..제목에는 '이기는'이 아니고 '만드는'이라고 의역이 되어있네...
      후후...좋은책...읽어봐라...

보네이도

2009/07/27 09:12 from review
공기 순환기 (에어써큘레이러)

VORNADO (라고쓰고 보네이도라 읽는다)

2단 부터는 소음이 좀 있고,

3단은 소음이 왕 심하다.

하지만, 허공에다 틀어놓아도 산들바람이 부는게 기분 좋음.

와중에 김서연이 제일 좋아함;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잠요 2009/07/27 19:32

    그래도 난 에어컨이 젤 조트라..
    -작년여름 에어컨 완전 빵빵틀었다가
    전기세젤많이나온 집 ㅋㅋ-
    (경비아저씨 깜놀~
    무슨일이있냐며 집으로 찾아왔음^^)

    • addr | edit/del 달주 2009/07/28 12:01

      아, 우리가 1등 먹다니 ㅋㅋ
      내 생에 몇 번 안되는 1등;;;

  2. addr | edit/del | reply 시임스 2009/07/28 10:50

    손가락 위험한거 아니야....조마조마하네..주의하셔..

    • addr | edit/del 달주 2009/07/28 12:01

      응, 주의할께. 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inawall.com BlogIcon minawall 2009/07/28 16:48

    나도 보네이도 주문했는데!!!!!!!!!!!
    시끄럽다니....주문취소할까;;;

    그나저나 며칠 새 읽을 포스팅이 밀려서...ㅎㄷㄷ

  4. addr | edit/del | reply 감자 2009/07/29 10:07

    작업실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선풍기 있는데 리모컨도 있고 디자인도 괘않코
    소음 완전 작아서 틀어놨는지도 까먹을 정도...
    문제는 가격인가;;

    • addr | edit/del 달주 2009/07/29 11:16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어????
      (뭐 못구하는게 어딨겠냐만), 근데, 어디서??
      엔화가 좀 떨어져야 할텐데..ㅎㅎ

오늘 비오는 날

점심으로 예전부터 지나가면서 봐왔던

'홍콩반점: 짬뽕 잘하는집' 을 찾아갔다.

메뉴는 짬뽕/짬뽕밥/볶은짬뽕/군만두..

중간에 뭐가 한 두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안남;;;

짬뽕 ₩3,500 (싸다!) 을 시켰는데

오오

후루룩짭짭 후루룩짭짭

짬뽕을 이렇게 오래 앉아서 많이 먹어본 적이 없는 듯.

맛있다.


항상 사람이 많은 우삼겹집 '본가'

항상 사람이 많은 '새마을 식당'

가게가 꽉차 줄을 서던 '홍콩반점'

이 들의 공통점은 하나의 회사에서 나온 아이템이라는 것이다.

'백종원 조리장' 참 대단한 것 같단 말입니다.

'해물떡찜0410' , '원조쌈밥집' 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세상에 네이버 카페도 있습니다.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ㅇㄴㅇㄲ 2009/07/17 22:35

    "와구와구" 시리즈 올라온줄 알고 왓더니;

    • addr | edit/del 달주 2009/07/18 10:10

      아, 이거 부담백배 ㅋㅋ



예전에 보고 좋아했었는데,

요즘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를 듣고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즐겨 듣고 있다.

정규음반 '악어떼' 는 시실리아도 없을 뿐더러, 품절이다.

아, 재밌어.

http://player.mnet.com/VODPlayer/VODPlayer.asp?MediaID=6995&MediaType=3003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시임스 2009/06/04 17:30

    얘네..가끔 라디오에 나오는데...재미있대...

    • addr | edit/del 달주 2009/06/04 22:41

      ㅋㅋ 오오..심스도 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