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크리스마스

2011/12/24 11:08 from diary
2011 크리스마스.

김서연씨에게 산타클로스 설명을 해주고

밤에 몰래 선물을 가져다 놓는 미션!

금요일 엄마가 미리준비해서 아빠는 사온 척만 한.. 스토리 있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초의 개수는 2011개.. 뻥이요

머리 맡에 걸어둔 선물 양말.
하지만 선물은 더 큰 걸로

곤히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선물을 증정
미션 성공! 
아래의 카드to산타 는 수거. 


산타에게 쓴 카드. 왼쪽의 빨간색이 산타요, 바로 우측에 갈색이 루돌프다.. 여러 선은 뿔을 형상화 한 것이란다.


이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선물. 푸쉬블록.
외국 장난감은 퀄리티며 색감이 어찌나 좋은지..

이건 엄마, 이건 아빠, 이건 나, 이건 아로야... 라며 가족을 만들었는데.

제일 앞에 기하학적인 모양의 얼굴이 나다..... 뒤에 제일 큰 엄마...
얼굴은 없고 키도 작아!! 

서연아 너에게 아빠의 존재란 이정도였냐 ㅋㅋㅋ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버님의 장 사랑

2011/11/07 14:17 from diary
우리 아버님은 짭조름한 걸 엄청 좋아하신다.

최근에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용종 하나도 안나왔다면서

모든 공을 짭조름한 음식에게 돌리셨다.

식탁에는 항상 멸치젖과 고추장이 자리잡고있고 온갖 맛좋은(아 침나온다) 젖갈들이 총 집결한다.

철따라 간장게장과 어리굴젖도 등장하고..

게다가 식당에 가시면 고추장을 내오라 하시고

밥+김치와 함께 드시거나
김치가 설익기라도 하시면 직접 설탕/식초/고추장을 첨가하여 김치를 제조하신다.

나도 아버님따라하다가 짭조름에 빠져버렸다. 아 이 중독성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perdredupoidssansregime.cowblog.fr/ BlogIcon maigrir sans r�gime 2011/12/08 15:05

    제가 전화를 잘 웹사이트 제품 소개 ! 1 .

일요 아침식사

2011/11/06 18:18 from diary
오늘 아버님과의 일요 아침식사

새마을식당 7분 돼지김치에 11월5일산 장수막걸리

주제는 son and daughter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 주말 아침의 명동. 아주 상쾌! 

"20공, 맛배기" 로 주세요. 


반 정도 먹었을 때 '여사님'이 국물 더 부어주셨는데, 다 흡입해버렸다.
격파 완료


하동관 건너편에 호봉토스트는 일본/중국 관광객들이 줄을 선다. 나름 여행 스팟

장난감 사러 잠실 롯데백. 토이저러스 (뭐야 저러스..라니)

어쨌든 신나요

오늘은 로보카 폴리의 한명인 앰버(앰뷸런스)를 획득!

요즘 한 번도 안 본 디즈니의 Cars 2의 주인공들을 좋아하길래 사줌. (이런건 나도 갖고 싶다)

열심히 만들어줬는데, 역시나 분해하면서 좋아한다

아..이거 자동 도미노..너무 신기하게 도미노를 자동으로 쌓아줘...ㅠㅠ
도미노를 정리해서 장전(?)을 해줘야 하는 점과 사진처럼 급 커브는 하기 어렵지만
신기해ㅠㅠ 


또 하나 획득. 토마스와 친구들..아..이름이 뭐였더라...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오늘 일요일은 우래옥으로!!! 본점으로!!!
 

나름 개장하고 30분후 도착인데 기다림

야호. (진지)

아...보기만해도 침넘어간다. 순면으로 주문. (+1000원)

국물부터 한 컵 정도 들이키고 시작

아..말시키지 마

나도 격파 완료. 




만족하신 잠요님

우래옥은 처음이셨는데 만족하심!?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쟈가쟈 형주네 집으로
 

아아아아 맛있는 애플하우스 떡볶이
 

아아아아아아 더 맛있는 애플하우스 무침군만두 
 

거기다 순대볶음까지
 

라면사리 투하
 

맥주에다가
 

꺄오엄마 아빠도 대만족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이섬

2011/10/04 21:31 from diary

선글라스도 챙겨 쓰고
 

입구에 있는 옥수수 버러구이집..지나칠 수 없다

이히히

이런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남이섬

평화의 섬 분위기



타조도 있다. 좀 갑작스럽다

음?

눈사람이에요!

박쥐 같이 생긴 다람쥐도 있다. 징그럽게

김서연씨가 지나칠 수 없는 아이스크림

컵에 그림그리기

갑자기 집중;;;

잠요의 작품. 

제 건 이상해요

김서연씨의 작품



돌아가는 길

여기 괜찮네요.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놨음.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buysitetraffic.com/facebook_fans BlogIcon buy facebook likes 2011/12/19 23:32

    정보 감사합니다

앞쪽에서는 럭비 경기중
 

억지 웃음
 

가지고 놀려고만 하면 없는 배터리. 또 샀어 배터리

외국인 소년 들과 함께 놀고 싶어 접근하는 서연씨와 걱정중인 어머니
 

이 화면을 보다가 갑자기 대자로 뻗어서 낮잠을 잤다..

그리고, 오늘의 핔닠 끝.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휴가다!
김서연씨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짐 보내고, 입국심사까지 마치고 홀가분하게 
2PM과 함께 리무진을 타고 인천 도착; 

평상시 볼 수 없는 식욕을 분출하시는 김서연씨

현대카드 라운지에서 군것질. 

새벽 2시..겨우 호텔 도착.


여긴 두 번째 호텔. CONRAD. 여기 좋았음.

아이패드 삼매경

토마스 스티커와 함께 밥먹으러

김서연씨는 거의 매번 이탈리안식 저녁을 먹었다. 제일 만만한 파스타


모히또

먹다보니 민트가 빼꼼;;;

인도네시아어가 난무하는 TV가운데 반가운 YTN

물에 타 먹는 건 줄 알고 샀는데, 알약..

번들거리는 내 소중한 면상을 위해 구입해본 Oil-free Gel Cream. 
발리에서는 뽀송뽀송이 오래 갔는데..한국오니 점심때면 번들거려;;; 공기가 다른거냐

교통은 정말 힘들다. 스쿠터 반 택시 반. 계속 클락숀을 짧게 끊어서 눌러댄다. 모두가.


이게 나시 짬뿌르

처음 맛봇 레드불스..이거 좀 괜찮은 듯.

1.5m 정도의 인도에 맨홀(?) 뚜껑이 깨져있음. 위험해

우왕 귀여워

카페 스미냑에서 휴식


잠요의 훼이버릿. 패션 푸릍 

여기가 세번째 호텔. AYANA (옮겨다니는거 은근 신선하고 재밌었음) 미끄럼틀도 있는 유아 풀

코끼리 공원. 저렇게 타고 산책하고 코끼리 쇼를 보고 부페식당에서 밥먹는 코스.  재밌음

여긴 성인 풀. ㅋㅋ

꼭 가봐야 한다며 우리들을 Rock Bar로 이끌고 계시는 잠요님

우왕 여기 굳! 호텔 투숙객이 아닌 사람은 줄서서 자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데, 투숙객을 일단 먼저 자리를 마련해 준다. 우왕

꼭 봐야 한다던 Rock Bar의 sunset

아침 부페에서 준비해주던 야자수 열매(?)...음.. 한모금 먹고 포기.

마지막 호텔. INTERCON. 김서연씨 보조침대 겟!  감동먹고 무릎꿇었음.

김서연씨가 초저녁에 잠드는 바람에 룸서비스 시켜먹음. 난 나시고랭.

아침에 카페 라떼. 계속 준다. 

마지막 날이었다. 총력을 다해 햇빛을 맞았다. ㅎㅎㅎㅎ 갈색피부 겟!

아 그립다 ㅋㅋ
TAG 발리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leepattack.net/ BlogIcon 수면발작 2011/08/26 00:06

    서연 공주님도 4살 정도인가요?
    4살 큰놈만 있으면 올 여름 해외 여행도 갈 계획이 (집사람 머리 속에 ^^) 있었는데,
    13개월 둘째 놈이 있어서 결국 올해도 그냥 스킵했네요..

    그나저나 점점 따님이 더 예뻐지는 것 같습니다.
    흐뭇하시겠어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ljoo.com BlogIcon daljoo 2011/08/26 16:51

      네. 만 3살입니다. ㅎㅎ

      2살까지 (전까지 인가) 비행기표 무료던데..
      꼭 가고 싶지만 못가게 되더라구요.

      예쁜데다가 하는짓도 귀여워요ㅋㅋ
      (이런 딸바보 -_-)

내시경 후기

2011/08/23 20:23 from diary
위내시경은..

두 번째 경험.

역시 힘들다.

그래도 구역질은 저번 보다는 적게 한 것 같은데..그래도 많이 했다.

아니 어떻게 목구멍에 그 굵은 내시경을 꼽아놓고 심호흡을 하라는 거냐.

ㅠㅠ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