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도 챙겨 쓰고
입구에 있는 옥수수 버러구이집..지나칠 수 없다
이히히
이런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남이섬
평화의 섬 분위기
타조도 있다. 좀 갑작스럽다
음?
눈사람이에요!
박쥐 같이 생긴 다람쥐도 있다. 징그럽게
김서연씨가 지나칠 수 없는 아이스크림
컵에 그림그리기
갑자기 집중;;;
잠요의 작품.
제 건 이상해요
김서연씨의 작품
돌아가는 길
여기 괜찮네요.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놨음.
TAG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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