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2011/10/04 21:31 from diary

선글라스도 챙겨 쓰고
 

입구에 있는 옥수수 버러구이집..지나칠 수 없다

이히히

이런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남이섬

평화의 섬 분위기



타조도 있다. 좀 갑작스럽다

음?

눈사람이에요!

박쥐 같이 생긴 다람쥐도 있다. 징그럽게

김서연씨가 지나칠 수 없는 아이스크림

컵에 그림그리기

갑자기 집중;;;

잠요의 작품. 

제 건 이상해요

김서연씨의 작품



돌아가는 길

여기 괜찮네요.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놨음.
 
 
Posted by daljoo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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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buysitetraffic.com/facebook_fans BlogIcon buy facebook likes 2011/12/19 23:32

    정보 감사합니다